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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과 KBO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선수들이 쏜닭' 이벤트는 올스타전을 직관하는 팬이 현장 사진을 본인 계정에 올리면 현장에서 추첨하여 치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KBO리그 출범 4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40명의 팬을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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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양의지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팬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이벤트를 하기 어려워 아쉬움이 많았다. 마침 올스타전이 초복이기 때문에 팬들에게 치킨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올스타전과 KBO출범 40주년을 축하하면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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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