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온몸에 문신' 화제였는데…손가락에도 '선명해' by 김수현 기자 2022-07-12 14:32: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최준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나의 마음을 언록! 오픈 하~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에 놀러가 카페에서 한껏 잔망을 부리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