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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3일 열리는 K리그 올스타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위해 10일 입국했다. 그리고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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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쿨루셉스키가 경기장을 떠나기 전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유는 종아리 부상. 긴 비행 후 무더운 날씨에 훈련을 하다보니 부상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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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루셉스키는 지난 1월 유벤투스를 떠나 토트넘에 임대로 이적한 후, 18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뛰며 5골 8도움을 기록해 단숨에 주축 선수 반열에 올랐다. 손흥민과 함께 측면에서 토트넘 공격의 핵심 역할을 했다. 하지만 클루셉스키가 빠지면 토트넘의 전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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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