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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골프 브랜드의 정통성과 진정성을 위한 대규모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셀럽듀오 매치 플레이 대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는 참가자들이 참석한다. 프로골퍼로는 국내외 투어 우승자 출신인 허석호, 홍진주, 박성원, 김예진 프로를 비롯하여 42만 골프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레슨의 신 에이미 조와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골프 컨텐츠 활동을 선보이는 유명 미디어프로들이 대거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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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54팀(남녀 혼성 2인1팀/108명)은 현재 모집 중이다. 7월31일까지 볼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골프를 즐기는 기본 소양을 갖춘 남성 아마추어 95타 이하, 여성 아마추어 98타 이하의 핸디캡 보유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남녀가 2인1조 한 팀을 이뤄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 3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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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볼빅의 새로운 슬로건인 'Young & Premium'의 가치를 느끼고 참가자 모두가 골프를 통해 즐겁게 소통하며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