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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은 2011년 코린티안스에서 프로 데뷔해 포르투게사, 샤페코엔세, 아틀레티코 고이아니엔세, 보타포구를 거쳐 2016년부터 플라멩구에서 활약했다. 2019~2020시즌 플라멩구에서 현 페네르바체 감독인 호르헤 헤수스와 함께한 인연이 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온 아랑은 제수스 감독 후임인 호제리우 세니 감독 체제에선 센터백으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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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거취는 나폴리의 주전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쿨리발리가 떠난다면, 나폴리가 대체자로 김민재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는 보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쿨리발리는 첼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폴리는 김민재 외에도 피에로 인카피에(레버쿠젠), 마르코스 세네시(페예노르트), 프란체스코 아체르비(라치오) 등이 대체자로 오르내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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