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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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늘의 저녁 메뉴를 물어보는 질문에 제이쓴은 "찬밥도 있겠다, 야채 넣어서 우리 현이 볶음밥 해줘야지. 회오리 계란 도전"이라고 답하며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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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팬이 "오늘 비와서 쉬었겠네요"라고 묻자 제이쓴은 "오늘 비 안왔으면 예술의 전당으로 전시회 두개나 보러 가는건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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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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