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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을 위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명란이 올라간 솥밥에 미역국까지 준비한 아야네.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보는 메뉴였다. 맛 또한 일품. 이에 이지훈은 "솥밥까지 대단하옵니다. 너무나 맛있다"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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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에는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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