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독전' 못지않게 기대가 큰 작품"
Advertisement
배우 진세연이 14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리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진세연은 "여자들을 주축으로 해서 강력하게 파워풀한 전개로 이어지는 작품이다"라며 "나도 아이가 있어서고 진짜 감정이 나올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진짜라고 생각하니까 촬영할 때 대본에 없는 리액션도 나오더라"며 "실제로 문정희와 처음 촬영할 때 비주얼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해다"고 웃었다.
또 진세연은 "'독전' 못지않게 기대가 크다. 준비를 많이 했다"며 "함께하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찍으면서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다음 달 17일 개봉하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