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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를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리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쳐 응원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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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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