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봉사활동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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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어르신들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미소를 생각하며 불앞에서 땀 흘리며 기쁜 맘으로 준비했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를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리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쳐 응원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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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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