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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산다라박, 두툼한 가을옷 입어도 깡말라 보여...인형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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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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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이제 7월이니까 FW 입을 때 됐다~!!! #여름 #초복 #더워"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재킷과 롱스커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핑크빛 의상이 산다라박의 맑은 미소와 어우러져 더욱 빛나 보인다. 두툼한 옷에서도 슬렌더 보디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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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4월 씨엘, 박봄, 공민지와 미국 코첼라 무대에 올라 7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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