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프가 오작교가 된 스타 커플에 소개된 현빈과 손예진. 두 사람은 공통 취미인 골프를 매개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했다. 골프 데이트 당시 현빈이 직접 손예진에게 골프를 가르치기도 했다고. 손예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취미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며 친목 도모까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3년 전 골프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번 신혼여행에서도 두 사람은 골프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 웨딩 플래너는 이해리의 웨딩드레스에 대해 대여료는 30만 원이지만 구입 가격은 1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웅장한 결혼식을 준비한 게 아니라 파티 분위기를 원한 것 같다. 움직일 때 걸리적거리지 않는 트레인이 짧은 드레스를 선택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