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공효진이 23년 베프들과의 바캉스를 즐겼다.
Advertisement
15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올거라고 믿었는데 아침부터 해가 나길래 뛰쳐나갔는데… 바람도 불고 해는 구름 뒤로 적당히 들어갔다 나왔다.. 올해 바캉스는 오늘로 끝일지도.. 23년 베푸들과 꿈같았던 촬영없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호캉스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를 풀장착한 공효진은 여유로운 분위기다.
Advertisement
특히 구릿빛 피부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는 공효진은 모처럼만의 베프들과의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열애 중이다. 현재는 2023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