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소탈한 주말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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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처럼 휴일이라 간단하게 장 보고왔어요. 항상 장 보고 오면 제가 하는 가장 첫 번째 바로바로 미리 일주일치 정리해두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그는 일주일치 장보기를 마친 뒤 곧바로 식재료를 소분하는 과정을 공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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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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