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이 인공지능 시선 추적기술 개발 기업인 비주얼캠프(대표 석윤찬)의 의료 자문 위원에 최근 위촉됐다.
비주얼캠프는 향후 전문적인 의학 자문과 함께 비앤빛만의 치료 노하우와 안과 관련 데이터를 공유받아 안과 디지털 헬스 케어 사업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6월, 양사는 전략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난독증 예측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약속,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난독증의 혁신적인 진단과 치료 방안을 마련했다. 이는 비주얼캠프가 가진 국내외 최고 수준의 시선 추적 기술과 대한민국 라식, 라섹 1세대 안과인 비앤빛의 의료 정보와 50만 안의 시력교정 빅데이터가 만난 결과다.
이제 양사는 안질환 진단과 치료에서 더 나아가 안과 분야의 근본 문제인 근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다.
그 일환으로 '근시 예측 솔루션' 개발을 1차 과업으로 정했다.
비앤빛과 비주얼캠프는 근시 발생 가능성을 자가 진단하고 근시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치료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이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근시는 어릴 때부터 진행되므로 개인의 근시 발병 가능성을 알고 일찍이 대응하면 심각한 근시로 진행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며 "의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만큼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보유하고 있는 다년간의 검사 데이터, 연령대별 근시 발생 비율과 수치를 비주얼캠프와 함께 적극적으로 공유, 연구 예정이다. 또한 근시 발병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의 조기 치료를 통해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개인의 삶의 질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비주얼캠프 박재승 공통창업자는 "이번 근시 예측 솔루션 개발 과업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높은 수준의 데이터와 정교한 인공지능 시선추적 기술 집합체인 비주얼캠프가 또 다시 만나 전문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근시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근시 해결이 필요한 해외에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로 근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및 치료 적극성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