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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호주에서 온 리콜남이 한국에 와서 했던 첫 소개팅에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졌던 X를 찾는다. 당시 22살이었던 리콜남은 X의 귀여운 외모에 당연히 자신보다 어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9살 연상이었다고. 하지만 리콜남에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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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손동운은 다른 생각을 전한다. 손동운은 "위아래로 3~4살 정도까지 괜찮을 것 같다. 연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면 좋겠다. 저는 연애를 할 때 말이 잘 통해야 좋다. 공감대가 있어야 서로 함께 할 이야기가 많지 않겠냐"면서 나이 기준이 명확한 연애관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같은 주제로 서로 다른 생각을 전하는 리콜플래너들의 이야기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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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