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상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tv가 운영하는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직관 이벤트에 수천여명 규모의 참여자들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레드카펫 직관 이벤트는 U+tv 이모티콘 채널을 구독한 뒤 설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벤트 게시글이 공지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스트리밍 콘텐츠를 사랑하는 '찐팬'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고 이모티콘 채널 관계자는 전했다.
U+tv 이모티콘 채널에 업로드된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 관련 영상들도 이번 BSA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일례로 레드카펫 1열 직관 관련 영상 콘텐츠의 조회수는 72만회를 훌쩍 뛰어넘었다. 일부 열성 팬들은 이모티콘 채널 속 영상들을 자신들의 SNS에 재업로드하는 등 콘텐츠 재생산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시상식이 개최되는 19일 LG유플러스는 U+tv 234번과 U+모바일tv, U+tv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을 통해 BSA를 생중계한다. K-콘텐츠 스타들이 참여하는 레드카펫 현장에부터 본 시상식까지 행사 전 과정을 '안방 1열'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U+tv 이모티콘 채널에서는 행사 당일 실시간 중계화면, 1열 직관 콘텐츠 찐팬들의 현장 인터뷰 같은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집에서 U+tv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번 시상식을 관람하는 '집관 1열'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트위터를 통한 레드카펫 직관/집관 소문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U+tv 이모티콘 채널 관계자는 "K-콘텐츠를 사랑하는 팬 분들께 이번 BSA 시상식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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