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가현이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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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쫌 즐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글램핑을 떠난 모습. 모자에 선글라스, 스프라이트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바캉스룩을 선보인 장가현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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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멤버 조성민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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