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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유의 훈련에서 무자비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의 스타들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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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최우선 미션은 맨유의 재건이다. 지난 시즌 6위를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 티켓의 마지노선인 4위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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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훈련이 소집되자 마자 고강도 훈련으로 선수들의 혼을 빼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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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확실히 나타난다. 맨유는 친선전이긴 하지만, 리버풀을 4대0으로 잡아냈고, 멜버른 빅토리를 4대1로 눌렀다.
맨유는 호주 투어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를 한다. 이후 AT 마드리드, 라요와 친선전을 치른 뒤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