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아들 정우 군이 훌쩍 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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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표정 연기 달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계곡에서 놀고 있는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물총을 들고 환하게 웃던 정우 군은 물총이 떨어지자 금세 표정이 굳어 웃음을 안겼다. 배우 엄마, 아빠의 재능을 이어 받은 듯한 다채로운 표정이 돋보인다. 특히 4살이 된 정우 군은 훌쩍 자라 길쭉길쭉한 다리 길이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강경준과 배우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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