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서효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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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획대로라면 난 지금쯤 프랑스에 가있을 예정 이였으나 조이가 부쩍 엄마 아빠 껌딱지가 되어서 올여름 휴가는 가평에서 보내기로 마음먹고 매일매일 함께하고 있어요. 난 분명 냉정하게 떠날 수 있어!!라고 했지만, 막상 안되더라고요ㅎ"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하나씩 포기해야 하는 게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중에 하나인가 봐요. 포기라기보다는 또 다른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 있어요. 남편은 가평에서 출퇴근을 하고ㅎ"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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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 조이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녀의 행복한 순간이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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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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