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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주연으로 활약한 재찬은 수상 후 "이렇게 대단한 선배님들이 계시는 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더 열심히 잘하라는 뜻의 상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는 박재찬이 되겠습니다"라며 진정성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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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달성과 DKZ의 여섯 번째 싱글 '체이스 에피소드2. 마음'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0만장 돌파를 기록한 것에 이어 재찬은 최근 왓챠 오리지널 예능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 편' OST인 자작곡 '나의 계절에게'로 벅스 실시간차트 2위를 달성해 '본업 천재'다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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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된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역시 예매 오픈 후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처럼 여러 방면에서 인기 주역으로 떠오른 재찬의 다음 행보에 모두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