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드레윤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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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1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에서 완벽 드레스 자태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임윤아는 대형 시상식 사회 경험이 많지않은데도 불구하고, 안정된 진행실력과 빼어난 순발력으로 120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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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엔 화이트톤에 2부는 다크컬러 드레스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기도.
특히 레드카펫을 장식한 화이트톤 드레스는 임윤아의 슬렌더 몸매를 럭셔리하게 빛내주면서도, 볼드한 넥클리스와 어우러져 성숙한 여성미를 뽐내며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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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드레스 또한 다크한 톤이 임윤아의 투명에 가까운 피부를 더욱 강조해주면서, 고조되는 시상식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청룡 시리즈의 여신'으로 정점을 찍게 했다는 평.
한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단독 시상식으로, 내로라하는 70여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별들의 향연'을 방불케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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