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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코로나19로 격리했던 가족들을 위해 차렸던 삼시세끼가 담겼다. 불고기, 연어회, 카레 등 매 끼니마다 다른 메뉴를 정성스럽게 만든 신애라의 정성이 돋보인다. 플레이팅까지 완벽한 신애라의 금손 요리 실력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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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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