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20일(한국시각) 'PSG가 에이스 포워드 네이마르와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를 맞교환하는 스왑딜을 제안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게다가 PSG의 새로운 사령탑 크리스토프 갈티에는 내년 시즌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체제를 해체, 네이마르를 전력 구상에서 제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세계적 스타다. 여전히 강력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단, 몸값이 너무 높다. 1억9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주급 60만 파운드가 핵심이다. 이적료는 PSG가 컨트롤 할 수 있지만, 천문학적 주급 때문에 PSG 역시 네이마르의 이적을 서두르고 있다.
Advertisement
때문에 PSG는 맨체스터 시티와 접촉했다. 높은 이적료 때문에 스왑딜을 제시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미드필드진이 차고 넘친다. 그 중 베르나르두 실바를 노렸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를 다음 시즌 구상안에 넣고 있는 핵심 선수.
게다가 맨체스터 시티는 얼링 홀란드를 데려오면서 공격진 보강을 마쳤다. 결국 맨체스터 시티는 PSG의 스왑딜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