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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는 지난 1984년 목장과 고객을 잇는 전 과정이 냉장상태로 이뤄지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완비하며 우유 품질의 고급화 시대를 열었다. 2009년에는 '제조일자 병행 표기제'를 도입하며 신선도 높은 우유를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리딩 브랜드로서 유업계를 선도해 가고 있다.
이규정 서울우유협동조합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소비자분들에게 최고급 품질의 우유 및 유제품을 제공하는 한편 85년 유업계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대표 유업체로서 국내 낙농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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