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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레스토랑의 통창에 기대 세련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남편 윤남기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다은과 윤남기는 점점 더 어려지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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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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