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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포르트'가 그 가능성은 제로라고 즉각 반박했다. '스포르트'는 '레길론은 바르셀로나의 레이더에 있지 않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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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로에 데뷔해 세비야 임대를 거쳐 2020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2500만파운드(약 390억원)였다. '스포르트'는 '레길론이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일은 향후에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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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레길론 이적에 새로운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새 시즌 '플랜'에 레길론은 없다. 레길론이 섰던 왼쪽 윙백에는 '1호 영입' 이반 페리시치와 라이언 세세뇽이 있다. 레길론은 지오반니 로 셀소, 탕귀 은돔벨레, 해리 윙크스와 함께 '한국 투어'에도 제외됐다.
레길론에게는 험난한 여름이적시장이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