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홍김동전' 김숙이 멤버들의 매력 포인트를 꼽았다.
김숙이 2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믿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지난 2020년 KBS 연예대상 수상 후 각종 프로그램을 섭렵 중인 김숙이 생각하는 '홍김동전'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김숙은 "이렇게 모든 걸 알고 시작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고 짚었다.
이어 프로그램 매력 포인트에 대해 "제작진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1,2를, 작가님과는 KBS2 '배틀 트립'을 함께 해왔다. 그리고 홍진경이 출연한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오케이다. 제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 여성 중에 가장 웃기고 요즘도 문득 잠들기 전에 생각나는 하이라이트 장면이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조세호는 평상시에 재밌고 아주 예의 바르다. 주우재도 신인 때부터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사실 우영은 인사만 주고받았고 잘 몰랐는데 함께 촬영해보니 정말 엉뚱하더라. 이 점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홍김동전'은 홍씨 김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버라이어티다.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