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 후 3년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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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귀를 선언하며 근황을 전했던 다나가 이번에는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는 골프복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다나는 양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37살의 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동안미와 함께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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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화보 공개로 체중 감량 후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다나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가끔 체중이 올라갈 때도 있다. 아마 혼자서 관리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꾸준한 관리를 유지 비결로 전했다.
한편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무려 27kg을 감량한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3년이 지난 지금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다나는 최근 수영복 화보 공개에 이어 골프복 화보까지 공개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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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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