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양은지, 세 딸 기럭지가 어마어마..'183cm' 父 따라잡은 키 by 정유나 기자 2022-07-21 17:50: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가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양은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짜장면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가봤지! 차이나타운.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라서 뭘 먹어도 너무 너무 맛이 있었지! 둘째 언니 따라서 자꾸 배꼽 보이게 입을려는 막내 때문에 너무 웃긴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남편, 세 딸과 함께 차이나 타운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특히 양은지의 세 딸은 훤칠한 기럭지와 늘씬한 다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