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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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동 중인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인 다현. 의상은 반전의 섹시미 가득했다. 셔츠 위에 카디건, 미니백을 매치, 이때 카디건을 살짝 올린 채 잘록한 허리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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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현은 윙크를 하는 등 러블리 애교를 선보이기도 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8월 26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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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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