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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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불혹. 재미난 거 또 해봅시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곱슬곱슬한 파마 헤어스타일에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채 마이크 앞에 선 김영희. 이때 현재 임신 중으로, 양손으로 볼록 나온 D라인을 감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예비맘의 설렘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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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김영희는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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