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비밀남녀' 4MC(장도연, 민경훈, 지연, 폴킴)가 청춘남녀 8인의 거짓말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22일 KBS Joy 새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의 1회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영상은 '연인 사이에 비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에 청춘남녀들은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은 진짜 지독하다고 말한다", "숨길만하니까 숨겼겠지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일부는 "제가 좀 걸리는 거는 전과나 유흥업소 쪽이다", "바이, 양성애자일 수도 있지 않나" 등의 걱정을 내비친다.
특히 이를 지켜보던 지연은 "그런 비밀도 나올 수 있나?"라며 놀라워하고, 장도연과 민경훈이 각각 "빨간줄 이런 거", "그런데 이거 몇 세인가?"라고 말해 충격을 더한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4MC가 "저건 너무 센데", "아우, 세다", "그러면 안 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경악해 청춘남녀 8인이 숨긴 비밀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조건 없는 사랑을 위해 숨긴 '비밀'이 큰 파란을 불러올 것"이라며, "4MC도 놀란 거짓말의 정체를 '비밀남녀' 본방사수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밀남녀'는 일반인 출연자 8인이 일주일간 조건 없이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 '거짓말'이라는 장치를 포함한 연애 리얼리티다. 오는 26일 오후 9시 40분 KBS Joy에서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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