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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반 노바의 대체 용병 모리만도가 22일 잠실야구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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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만도는 세찬 빗줄기가 훑고 지나간 그라운드에서 가벼운 스트레칭과 캐치볼로 몸을 풀었다.
2016년과 2021년 MLB에서 뛰었던 모리만도는 올시즌 대만리그 중신 브라더스에서 올시즌 15경기(선발 14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평균자책점 2.56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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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독립구단 파주 챌린저스와의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에 5이닝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모리만도의 합류가 후반기 SSG 성적에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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