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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의 첫 회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라며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키즈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T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 키즈랜드는 현재 국내 IPTV 중 가장 많은 7만여편의 키즈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키즈랜드는 2018년 5월 개시 이후 출시 3년 6개월만에 누적 이용 가구 600만을 기록했고, 4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키즈 콘텐츠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키즈랜드는 상반기에 오은영 박사와 전문 자문진이 엄선한 '감정표현동화'와 더핑크퐁컴퍼니의 '베베핀' 시리즈를 IPTV 중 단독 제공하며 콘텐츠 역랑을 강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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