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결혼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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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는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남자친구 디아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승아는 한 누리꾼의 '디아크님이랑 헤어졌어요?'라는 질문에 "우린 한 5년 만나다 결혼할 듯"이라며 "9일 뒤 300일"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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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연하 커플 이승아와 디아크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KBS2 '트롯전곡체전'에 출연했다. 그는 Mnet '고등래퍼4'에 출연한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 2004년생 디아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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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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