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동안미모를 색다르게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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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보니까 아동용. 내 머리가 큰 줄 알았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한 패션매장에서 캡모자를 착용한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 시선을 모았다. 캡모자가 박미선 머리보다 작아, 웃음을 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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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67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56세인 그가 아동용 모자를 착용, 동안인 비주얼을 남다르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1993년 코미디언 이봉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는 박미선은 현재 '어른들을 모르는 고딩엄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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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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