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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 역시 늘 어쩔 수 없이 제주맛집, 제주카페추천 등을 검색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면 땡볕에 줄을 서며 의미 없는 시간을 버려야 하고 북적한 인파 사이에서 콧구멍으로(?) 뭔갈 허겁지겁 먹고 눈치에 견디지 못해 자리를 일어나면 그닥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근데 이곳은 어쩔 수 없이 태그한다 모든 게 좋았기 때문에"라며 제주 여행 사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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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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