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림 킴은 어쿠스틱한 기타 멜로디에 맞춰 '제주도의 푸른밤'을 자신만의 신비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이들을 달래주는 림 킴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기타 반주에는 지난 'abcdefu' 커버에서 함께 한 기타리스트 노원호가 다시 한번 참여했다.
Advertisement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 투개월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김예림은 이후 림 킴(Lim Kim)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깊어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새로운 소속사 뉴엔트리와 전속계약을 체결,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림 킴 소속사 뉴엔트리는 "향후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우선 림 킴의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커버곡을 먼저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