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4회 연속 '더 트롯쇼'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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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방송된 SBS FiL, SBS M '더 트롯쇼'에서는 김호중 '빛이 나는 사람', 임영웅 '사랑역', 영탁 '한량가'이 7월 다섯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발표된 '더 트롯쇼' 1위는 음원점수와 시청자 선호도점수 4545점, 방송점수와 사전투표점수 2000점, 실시간투표 2000점 등으로 총점 8545점을 획득한 임영웅의 '사랑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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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4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앞으로 1회만 더 1위 트로피를 획득하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5월 첫 번째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를 발매했으며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임영웅은 7월 가수 및 트로트 부문 브랜드평판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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