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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녀시대는 태연과 티파니 영, 써니와 유리, 효연과 서현, 수영과 윤아로 룸메이트를 나눠 방 고르기에 나선다. 각 룸메이트들은 좋은 방을 선점하기 위해 방 배정 순서가 걸린 가위 바위 보 게임에 열정을 쏟고 최고의 매물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이어 룸메이트들은 우정을 돈독히 하는 애칭 정하기, 칭찬해주기, 초상화 그려주기 미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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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션 점검 시간에는 '니키 크드먼', '큰다리 제너' 등 센스 있는 애칭 발표와 과거 별명 소환이 이루어진다. 이후 초상화 공개 시간에는 "참고로 나는 미술학원을 못 다녔거든"이라며 변명부터 시작한 한 멤버의 그림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반면 금손 실력으로 모두를 감탄케 한 멤버도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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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