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박원숙이 "청평 별장에서 포르노 촬영"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발언을 했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의 깜짝 발언이 예고됐다.
이날 자매들은 복고 콘셉트 여행으로 제천 의림지를 찾았다. 천년 저수지를 감상하던 박원숙은 "물을 보니 청평 별장이 떠오른다"며 과거 청평에서 펜션을 운영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박원숙은 "다른 사람에게 별장 운영을 맡겼는데 대박이 났었다"며 순탄했던 펜션 사업 당시를 떠올렸다. 박원숙은 "그런데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왜 성인 영화를 찍었냐'는 전화를 받았다"며 경악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과연 박원숙의 청평 별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한편 기자 출신 방송인이자 작가인 유인경은 기자 정신을 발휘해 큰언니 박원숙 인터뷰에 나섰다. 유인경이 박원숙에게 "죽기 전 하나의 추억만 가져갈 수 있다면 어떤 추억을 가져가고 싶냐"고 묻자, 박원숙은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있다"며 그리운 옛사랑과의 추억을 고백했다. 박원숙은 "그 사람이 일주일만 함께 하자고 했는데 함께하지 못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박원숙이 죽어서도 기억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러브 스토리의 전말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