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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황인범의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고, 팀에 즉시 공헌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이것은 황인범이 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스쿼드에 포함되는 이유"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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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한 '스포츠조선'과의 출국 인터뷰에서 "구단에선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길 원했다. 등록 문제 등의 이유로 경기를 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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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리스 언론은 황인범이 올림피아코스와 연봉 100만유로(약 13억원)에 3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