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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텐 하흐 감독의 픽이었다. 아약스에서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한 마르티네스는 1m78의 단신이지만, 탄력있는 움직임과 저돌적인 맨투맨 수비로 유명하다.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37경기 1골-4도움을 올렸다. 중앙 수비 뿐만 아니라 측면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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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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