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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월 결혼을 발표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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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즈키 타츠히사가 동료이자 팬인 20대 여성과 도쿄 시부야에 있는 호텔과 리사가 없는 자택에서 밀회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왔고 스즈키 타츠히사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 이송됐다. 남편의 불륜에 몹시 우울해 하고 있던 리사는 남편이 극단적 선택 시도로 병원에 실려 간 것을 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아 공연과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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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의 OST를 불러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