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라디오스타' 그리가 질풍노도를 겪었던 방송 정체기 시절을 회상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리 왜 일해?' 특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사유리, 이현이, 딘딘, 그리가 출연한다.
그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때마다 예능 베테랑이자 아빠인 김구라를 저격하는 멘트로 웃음을 선사했다. 1년 만에 재출연한 그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활약을 예고한다.
이날 그리는 지난 '경제 특집' 출연 당시 했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과거의 내가 너무 멍청했다"고 후회한다. 이어 일년이 지난 지금의 코인, 주식 재테크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리는 김구라를 보며 "이제야 아빠를 이해하게 됐다"고 밝혀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과거 예술가 병에 심하게 걸렸던 흑역사를 스스로 고백하며 MC 김구라의 한 마디에 위로 받았다고 전해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그리는 방송 정체기 시절을 떠올린다. 그는 "아역 스타인 윤후를 보며 울컥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여기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예능 신생아를 언급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