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의 유망주 스트라이커인 데인 스칼렛이 임대 생활을 더난다. 3부리그 소속의 포츠머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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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7일 스칼렛의 포츠머스 임대를 공식 발표했다. 1시즌 동안 3부리그에서 커리어를 쌓게 됐다. 2004년생인 스칼렛은 토트넘 유스 출신이다. 18세 이하 팀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유망주로 이름을 높였다. 2020년 11월에는 루도고레츠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당시 16세 247일의 나이로 토트넘 최연소 A팀 출전 기록을 세웠다. 이후 이 기록은 2021년 1월 16세 163일의 나이로 1군팀 경기에 출전한 알피 데빈에 의해 깨졌다.
스칼렛은 2021년 2월 웨스트브로미치전에서 교체로 나서며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하기도 했다. 이어 볼프스베르거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는 어시스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같은 활약에 힘입어 스칼렛은 2021년 3월 토트넘과 처음으로 프로 선수 계약을 맺었다. 2026년까지 계약했다.
스칼렛은 더욱 많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포츠머스로 향한다. 포츠머스에서는 19번을 달고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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