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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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는 유튜브 미니하우스 채널 오픈. 오늘은 진짜 (효)미니하우스. 얼추 완성되어 가는 리빙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식물보러 다니기 한창인데 어울리는 식물 좀 추천해 주세요! 브이로그 편집에, 인테리어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얼른 홈 투어도 하고싶고 하고싶은 거 오만개. 홈 투어도 급 공개 할 예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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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이트 톤에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거실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가구배치와 포인트 디자인으로 세련된 인테리어 솜씨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 후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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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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