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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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한여사님과 ㅎㅎㅎㅎ 나만 늙어가는 느낌. 분명 내가 어린데..ㅋ Last week day off♥"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는 기성용과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결같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기성용과 청순한 한혜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올해 42세인 한혜진은 8세 연하인 남편 기성용보다도 더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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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성용은 배우 한혜진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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