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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커피는 코코넛의 고소한 맛과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을 더한 샤벳 디저트 메뉴 2종 '코코넛 샤벳'과 '아임파인샤벳 앤유'를 공개했다.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코코넛 젤리, 망고 소스, 커피 시럽(코코넛 한정) 등의 토핑을 선택, 나만의 취향으로 스타일링해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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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투썸플레이스는 미니 사이즈의 케이크에 빙수를 올린 독특한 형태의 '종합 디저트'인 '케이크 빙수'로 여름 디저트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인증샷을 남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찍심'을 제대로 자극한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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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 SNS에서 요즘 핫한 식당과 카페를 찾아 보고 혼자 방문을 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것이 보편화되었다"며 "제품 출시 초반 온라인 공간에서 이러한 입소문은 해당 시즌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업계에서도 이런 혼디족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각별히 신경을 쓰는 추세"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